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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베스트
09.16
1
클라리사의 휠체어, 교회의 시선
09.16
2
3억 원의 발전기금, 개혁인가 금권선거의 합법화인가
09.16
3
형식에서 본질로: 한국 교회가 회복해야 할 교회의 참 모습
09.15
4
서로의 마음에 다리를 놓는 일
09.15
5
통계의 착시를 넘어, '남은 자'의 실체를 보라
09.15
6
꺼져가는 유럽의 불씨, 다시 타오르는 복음의 등불
09.14
7
기도가 안돼
09.14
8
바울의 잉크 자국, 나의 눈물 자국
09.14
9
순교의 피는 교회의 씨앗, 그러나 무엇을 지킬 것인가
09.14
10
다시, 본질로: 말씀과 순교 신앙 위에 세워질 한국교회
주간 베스트
09.16
1
클라리사의 휠체어, 교회의 시선
09.16
2
3억 원의 발전기금, 개혁인가 금권선거의 합법화인가
09.16
3
형식에서 본질로: 한국 교회가 회복해야 할 교회의 참 모습
09.15
4
서로의 마음에 다리를 놓는 일
09.15
5
통계의 착시를 넘어, '남은 자'의 실체를 보라
09.15
6
꺼져가는 유럽의 불씨, 다시 타오르는 복음의 등불
09.14
7
기도가 안돼
09.14
8
바울의 잉크 자국, 나의 눈물 자국
09.14
9
순교의 피는 교회의 씨앗, 그러나 무엇을 지킬 것인가
09.14
10
다시, 본질로: 말씀과 순교 신앙 위에 세워질 한국교회
사설
형식에서 본질로: 한국 교회가 회복해야 할 교회의 참 모습
오늘날 한국 교회를 둘러싼 소식들은 하나의 거대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무엇을 세우고 있는가? 한기총의 정관 개정 소식은 연합 기관의 안정적 운영이라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대표회장 후보에게 요구되는 3억 원의 발전...
09.16
꺼져가는 유럽의 불씨, 다시 타오르는 복음의 등불
세속화의 거센 파도가 휩쓸고 지나간 유럽 대륙에서 복음의 불씨가 다시 타오르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한때 기독교 신앙의 심장이었던 영국에서 실천하는 기독교인의 3분의 2가 복음주의자들이며, 그 수가 550만 명에...
09.15
다시, 본질로: 말씀과 순교 신앙 위에 세워질 한국교회
한 목회자가 5년간 헬라어 원문과 씨름하여 로마서를 새롭게 풀어냈다는 소식, 순교자의 피가 서린 길을 따라 565km를 걷는 국토순례가 시작되었다는 소식, 그리고 유럽의 심장부에서 선교의 본질을 다시금 확인하는 대회...
09.14
시대의 파수꾼, 잠든 세상을 향해 나팔을 불라
암울한 세속화의 파고가 유럽 대륙을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역설적이게도 희망의 새싹이 돋아나고 있다. 독일 복음주의 교회의 세례자 수가 급증하고, 스페인의 한 지방 정부는 기념행사에서 성경을 인용하며 복음주의 목사를...
09.12
경계선에 선 시대, ‘보는 눈’을 구하라
세계는 지금 우크라이나의 지리적 위치처럼 하나의 거대한 ‘경계선’ 위에 서 있다. 동과 서, 자유와 제국, 신앙과 세속주의가 첨예하게 충돌하며 인류의 미래를 묻는 중차대한 기로에 놓여있다. 독일과 러시아가 문화원 폐...
09.11
교회여, 세상의 소금인가 정치의 소용돌이인가
오늘 한국과 세계 교회가 마주한 현실은 여러 갈래로 흩어진 모자이크와 같다. 한편에서는 차별금지법이라는 특정 사회적 이슈를 두고 격렬한 반대 시위가 벌어지고, 다른 한편에서는 독일의 교인들이 극우 정당에 지지를 보내...
09.10
영적 갈증의 시대, 교회의 참된 사명을 묻다
국내 교단의 안정과 연임을 다지는 총회 소식부터, 지구 반대편 브라질의 폭발적인 복음주의 성장, 그리고 유럽의 영적 공백을 파고드는 뉴에이지 현상에 이르기까지, 오늘의 소식들은 각기 다른 시공간의 파편처럼 흩어져 보...
09.09
변방에서 중심으로, 혼돈의 시대에 교회의 좌표를 묻다
지도가 찢어지고 역사의 좌표가 흔들리는 시대다. 한때 유럽의 ‘국경 지대’로 불리던 우크라이나가 이제는 대륙의 미래를 결정할 ‘중심지’로 부상하고, 영적 공허를 채우려는 대중은 진리 대신 타로 카드와 수정 구슬을 손...
09.08
시간의 청지기, 두려움을 넘어 시대적 소명으로
현대인의 일상은 시간을 삼키는 블랙홀에 둘러싸여 있다. 무한한 정보의 홍수와 자극적인 콘텐츠의 범람 속에서, 개인의 시간은 부지불식간에 소진되고 만다. 최근 한 기독교 칼럼이 지적했듯, 이러한 시간 낭비의 기저에는 ...
09.07
시대의 풍랑 속, 영원한 닻을 내리라
스페인에서 들려온 성경 보급 190주년 소식은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가톨릭의 오랜 박해와 세속주의의 거센 물결 속에서도 ‘성경은 건강하다’는 선언은, 마치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 한가운...
09.05
칼럼
클라리사의 휠체어, 교회의 시선
영국의 한 범죄 드라마에는 ‘클라리사’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녀는 법의학자로서, 사건 현장의 아주 작은 증거들을 분석해 미궁에 빠진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녀는 뛰어난 두뇌와 날카로운...
09.16
서로의 마음에 다리를 놓는 일
프랑스의 두 주요 개신교 단체가 '신뢰 기반 대화'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접하며, 제 마음속에 따뜻한 온기가 번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전통 교단 연합체와 비교적 젊은 복음주의 연합체가 한자...
09.15
바울의 잉크 자국, 나의 눈물 자국
한 목사님이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헬라어 원문과 씨름하며 로마서를 새롭게 번역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익숙한 교리의 틀을 넘어,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바울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담아내려 했다는 말에 ...
09.14
잿더미 속에서 핀 들꽃을 보십시오
어김없이 9월이 오면, 20여 년 전 뉴욕의 하늘을 뒤덮었던 검은 연기와 무너져 내리던 쌍둥이 빌딩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9.11 테러는 인류가 쌓아 올린 문명의 바벨탑이 얼마나 허망하게 무너질 수 있는지, 그리고 ...
09.12
넘어지는 로봇, 넘어지지 않는 소망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로봇 대회에서 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우사인 볼트의 100미터 기록을 깨뜨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인간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는 기술의 발전에 경이로움을 느끼는 것도 잠시, 결승선을 통과한 그 로...
09.11
푸른 잔디 위에서 되찾는 첫사랑
매주 강단 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성도들의 삶의 무게를 함께 짊어지는 목회자들의 어깨는 늘 무겁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고, 모든 이에게 온유하며, 자신의 연약함을 드러내기 어려운 자...
09.10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는 그라운드 위의 고백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화려한 축구 클럽, FC 바르셀로나의 입단 기자회견장입니다. 수많은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고, 팬들의 기대가 한 몸에 쏠린 그 자리에서, 새로운 공격수 가브리엘 제수스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09.09
말보다 깊은 침묵, 기억보다 선명한 믿음
말이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설교와 강의, 수많은 조언과 논평 속에서 우리는 정작 들어야 할 가장 중요한 음성을 놓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덜 말하기’가 청중을 향한 사랑이자 하나님 앞의 선한 청지기 직분이라는 한 ...
09.08
당신의 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채워지고 있습니까?
잠자리에 들기 전, 무심코 스마트폰을 들여다본 하루의 활동 기록에 놀랄 때가 있습니다. 의미 없이 넘겨본 소셜 미디어와 동영상에 몇 시간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을 보면 마음 한편이 서늘해지곤 합니다. ‘오늘 하...
09.07
세미한 음성을 듣는 법
인공지능이 설교문을 써주고, 신앙 상담까지 해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놀랍지만, 한편으로는 마음 한구석이 서늘해집니다. ‘지금 내게 감동을 주는 이 생각이 과연 성령의 인도하심일까, 아니면 잘 짜인 알...
09.05
최선칼럼
“십자가의 능력으로 대한민국 경찰을 깨우라”
“나라와 민족의 위기 앞에 기도하는 크리스천 경찰”“복음으로 변화된 한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우리 대한민국에는 소망이 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세워주셨고, 지금도 그분의 통치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그...
08.30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만남”
받은 축복을 다시 전하는 삶, 만남은 또 다른 희망이 된다“강헌구 교수와 이원설 박사의 아름다운 사제 인연”“좋은 만남은 또 다른 축복으로 이어진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흔히 “네...
08.21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서 걷는 사명의 길
최 선(崔 宣)박사방송·신문 칼럼니스트SBCM KOREA 대표OCU대학교 겸임교수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약 13만여 명의 경찰관과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3만여 명의 경찰관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치안...
08.03
죽음의 문턱에서 복음의 사명자로, 허봉랑 선교사의 67년 은혜의 여정
“절망의 자리에서 만난 하나님의 은혜”“죽음의 문턱에서 복음의 사명자로 세워지다”“67년, 세계를 향한 변함없는 복음의 발걸음”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주최한 2027년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
07.20
사명자의 길, 성공보다 섬김
선교는 성공을 이루기 위한 사역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섬김이다. 초대 한국교회가 복음의 열정으로 성장했던 모습을 돌아보며, 오늘날 쇠퇴하는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해야 할 것은 섬김과 희생의 영성임을...
07.10
“세계를 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의 현장”
“꿈을 현실로 만드는 희망의 씨앗”“미래를 향한 도전, AI 융합 글로벌 미션센터” 꿈과 비전은 우리 삶의 원동력이며 미래를 꿈꾸게 하는 강한 에너지이다. 우리가 숨 쉬고 마음껏 날개를 펼 수 있는 현장이 많...
06.04
그리운 은사를 만나, 다시 사명을 묻다
말씀에 순종할 때 열리는 비전과 꿈세월 속에 간직하고 있던 추억들을 하나하나 꺼내다주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믿음으로 승리하자한반도의 중심으로 중원 고구려비와 중앙탑이 있는 충주, 음성군 음성읍과 충주시 신니면 경계에...
05.20
“무너진 것처럼 보여도 남겨 두신 거룩한 씨”
특별한 만남은 행복을 준다. 꽃샘추위를 보내고 이제 봄을 만끽하려는데 한낮의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는 날이 지속되고 있다. 벌써 여름이 저만치 온듯하다. 계절의 변화가운데 우리는 행복을 누린다. 화창한 일기와 맑은...
04.30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했던 사람”
대한민국을 사랑했던 월리엄 해밀턴 쇼 대위“군목제도가 자리 잡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아버지 윌리엄 얼 쇼”“조선 해양경비대 사관학교에서 교관으로 교육하다”조국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는 것은 고귀한 희생의 정신이다...
03.30
무속인의 대부가 증인되다
“좌절과 실망에 머물고 있다면 성령으로 다시 회복하자”“영화 ‘1919유관순’과 ‘부흥’으로 대한민국을 깨우다”“로케이션과 캐스팅으로 일하시는 하나님” 무당의 가정에서 태어나 조부와 부모의 가업을 이어야 하는 운명의...
03.16
김범규 선교칼럼
돌파(4) 우물안 개구리
오늘날 전통적인 교회는 신앙적인 활동은 많지만 신앙적인 삶은 드물게 보인다는 비판을 받곤 한다. 교회는 계속적으로 각종 프로그램과 훈련과 활동이라는 신제품을 만들고 성도들을 지속적인 소비자로 남아있게 만든다. 신앙...
08.03
너희에게 전해준 전통
김범규 목사 * 토론토는 조선에 복음전한 성지 = 출신의 내한 선교사 182명 = 평양 대부흥 운동의 시발점 기폭제제임스 게일 = 토론토대학 졸업후 26세 황해도에서 전도,고종황제 고문, 27년 연동교회, ...
07.18
돌파(3) 이원론의 극복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6.10
돌파(2)-세상의 끝을 보게하는 마지막 대안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25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 '돌파'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15
돌파(4) 우물안 개구리
오늘날 전통적인 교회는 신앙적인 활동은 많지만 신앙적인 삶은 드물게 보인다는 비판을 받곤 한다. 교회는 계속적으로 각종 프로그램과 훈련과 활동이라는 신제품을 만들고 성도들을 지속적인 소비자로 남아있게 만든다. 신앙...
08.03
너희에게 전해준 전통
김범규 목사 * 토론토는 조선에 복음전한 성지 = 출신의 내한 선교사 182명 = 평양 대부흥 운동의 시발점 기폭제제임스 게일 = 토론토대학 졸업후 26세 황해도에서 전도,고종황제 고문, 27년 연동교회, ...
07.18
돌파(3) 이원론의 극복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6.10
돌파(2)-세상의 끝을 보게하는 마지막 대안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25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 '돌파'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15
아침의 묵상
덧셈과 뺄셈으로
모태신앙으로 성장한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현상을 우려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꼭 모태신앙이 아니라도 교회를 떠나는 교인들은 무수히 많을 것이다. 나도 그럴까? 그럴 수 있다. 교회를 떠난 후의 자기 자신을 상상...
07.14
열심히 하면 싸운다?
어느 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무 열심히 하는 사람은 위험할 수 있다고.열심히 하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그러나 열심히 믿다 보면 자기 믿음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어느새 그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으로 자리잡히...
07.06
행동하는 믿음
누가 나에게 66권의 성경 중에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서슴없이 야고보서라고 말할 것이다. 행동을 권면하는 점이 와 닿기 때문이다. 야고보서 2장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
06.09
“저는 사탄교 목사입니다!” (어?)
글/ 기독만화 <미드미> 작가 한호림오월이 가까이 오면서부터 저는 ‘5월은 가정의 달’에 맞추어 기독만화 <미드미>를 구상했고 오늘 완성, 송고했습니다. 그러는 중에 시종 이런 이야기를 우리 독...
05.06
누군가를 위한 기도
지난 한 달 동안 여러 가지 일로 바빴습니다. 바쁘다는 것을 한자로 ‘忙’이라고 쓰는데, 풀어 보면, ‘마음이 망했다!’ 정말 바쁘면 그런 것 같아요. 일본말에는 접미사 ‘-しい’(-시이)가 붙는 말들이 많아서 ‘오...
04.28
과부 마음 홀아비가?
한국도 많이 따뜻해졌지요? 여기 도쿄도 벚꽃(사쿠라)이 한창입니다. 저는 도쿄 23구에서 약간 벗어난 기치죠(吉祥寺)지라는 곳에 사는데, 자연 경관과 상업 지역, 주택가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동네로, 전국에서도 손...
03.30
AI한테 물어봤더니
요즘 곳곳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다기에 시험을 해 보았다. 우선 이런 질문으로 시작했다.안녕? 너는 신이 있다고 생각하니?대답은 여러분들도 상상하셨듯이, 굉장히 분석적이었는데, 다방면으로 분석한 끝에 이런 질문을 해...
03.09
이런 식으로 생각해도 될까요?
Effectuation(이펙추에이션. 효과화 즉 어떤 행동이 무언가를 효과있게 하는 것)이라는 창업자들의 사고양식을 이야기한 책이 있는데, 제가 믿음을 갖기 전에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원저는 아마 영어였겠지만 저...
02.23
성도와의 교제 또한
바쁘게 정월을 보내다 보니, 어느 샌가 구정을 맞아 새해 인사를 드려야 할 시기가 다가오는군요. 일본에는 음력설날이 없는데 한국 교회를 다니면서 새삼 새롭게 느껴지는 우리 명절입니다.저는 2월을 맞이하면서 올해의 두...
02.09
다시 읽는 창세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구영신 예배 때 목사님께서 올해의 소망을 3가지 적어서 제출하라고 하셨는데, 써 놓고 보니 너무 식상하네요. 여러분의 올해 소망은 어떤 걸까요?휴대폰에 깔아놓은 앱으로 365일 성경 읽기 ...
01.07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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