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서신, 'ESV 성경공부 시리즈' 통해 깊이 탐구 > 신학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신학

HOME  >  신학/교육  >  신학

바울 서신, 'ESV 성경공부 시리즈' 통해 깊이 탐구

김형석 기자 기자
작성일 2026-09-29 09:00

본문

도서 표지

알앤알북스에서 'ESV 성경공부 시리즈'의 신간으로 '디모데전후서·디도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사도 바울이 그의 젊은 동역자들에게 보낸 서신들을 다루며, 바른 교훈의 중요성과 거짓 가르침에 대한 대처 방안을 탐구한다.

저자인 브라이언 탭은 총 12과로 구성된 이번 성경공부를 통해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가 어떻게 죄인을 구원하고 변화시키는 유일한 능력인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을 지키고 전달할 것을 권면하는지 상세히 설명한다. 이 서신들은 바울의 가장 인격적이고 실제적인 서신으로 평가받으며, 초대교회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교회가 직면한 신학적, 목회적 과제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ESV 성경공부 시리즈'는 성경이 보여주는 하나님과 본문의 메시지를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디모데전후서·디도서' 편은 성경 원문에 대한 충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 교회가 직면한 혼란 속에서 정통 복음의 가치를 수호하고 실천하는 데 중요한 지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가들은 이 서신들이 단순한 교리적 가르침을 넘어, 성도의 삶과 교회의 질서에 대한 실제적인 권면을 담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성도들이 믿음 안에서 굳건히 서도록 돕는다고 평가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