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종 목사, 복음의 본질 쉽고 명쾌하게 풀어낸 '복음사용설명서' 출간
김형석 기자 기자
작성일 2026-08-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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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복음을 일상 언어와 만화 형식으로 풀어낸 입문서 『복음사용설명서』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김덕종 목사가 저술했으며, 복음을 단순한 종교적 지식이 아닌 삶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치유하는 실천적 능력으로 정의한다. 김 목사는 어려운 신학 용어 대신 구어체를 사용하여 복음의 정수를 담아냈다고 출판사 측은 밝혔다. 특히 각 장마다 삽화와 만화를 배치하여 초신자부터 기존 신자까지 복음의 본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
『복음사용설명서』는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1~7장)에서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베푸는 은혜와 희생을 다루며, 후반부(8~10장)에서는 구원 이후 성품의 변화로 나타나는 성령의 열매와 세상을 회복시키는 복음의 능력을 역설한다.
출판사는 이 책이 신앙의 길을 처음 찾는 이들에게는 명확한 안내서가, 신앙생활에 매너리즘을 느낀 이들에게는 복음의 감격을 회복시키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책 정보]
제목: 복음사용설명서
저자: 김덕종
출판사: (정보 없음)
출간일: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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