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총회 고위급 주간, 뉴욕에 모인 세계 정상들…주요 의제는? > 국제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국제

HOME  >  사회일반  >  국제

UN 총회 고위급 주간, 뉴욕에 모인 세계 정상들…주요 의제는?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17 07:01

본문

보도사진
매년 9월, 전 세계 대통령, 총리, 장관, 외교관들이 유엔 본부에 모여들면서 뉴욕은 국제 외교의 중심지로 변모한다. 최근 국제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복합적인 글로벌 위기 속에서 각국 정상들은 충돌과 국제 안보, 기후 변화, 팬데믹 대비, 해수면 상승, 인종차별 퇴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노력 등 산적한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유엔 총회 제81차 회기 고위급 주간은 국가 간 분열 심화와 다자주의 시스템에 대한 압박 속에서 진행된다. 이번 회기는 방글라데시 출신의 신임 총회 의장 칼릴루르 라흐만이 '신뢰 회복, 변혁 관리: 모두를 위해 일하는 유엔'이라는 주제 아래 회기를 이끌게 된다.

고위급 주간의 핵심은 9월 22일에 시작되는 일반 토론이다. 수일간에 걸쳐 유엔 회원국 193개국 정상들과 고위 대표들이 총회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