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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근로 가정을 위한 세금 감면' 1년…미국 노동자들에게 성과 전달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0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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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근로 가정을 위한 세금 감면' 정책이 시행 1년을 맞아 미국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번 돈을 더 많이 간직해야 한다고 믿는 지도자"라며, "이번 세금 감면 법안은 약속을 이행하고 노동자 계층의 부흥을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팁에 대한 세금 면제', '초과 근무 수당에 대한 세금 면제', '사회 보장세 면제', '미국산 자동차 대출 공제' 등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감면 정책은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그 성과는 부인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첫해 결과 분석 결과,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의 약 70%가 10만 달러 미만을 벌었다고 한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보상하고, 가정을 강화하며, 미국인들이 번 돈을 더 많이 돌려줌으로써 아메리칸 드림을 회복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민주당 의원들이 이 역사적인 법안에 반대하고 불법 체류자들에게 무상 의료를 제공하려는 끊임없는 추구를 보였지만, 미국 국민들은 이를 잊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적인 세금 감면 정책은 좋은 정책일 뿐만 아니라, 미국 노동자와 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공화당의 헌신과 믿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밝혔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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