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9·11 영웅 추모하며 '결코 잊지 않겠다'는 미국 맹세 갱신 > 국제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국제

HOME  >  사회일반  >  국제

트럼프 대통령, 9·11 영웅 추모하며 '결코 잊지 않겠다'는 미국 맹세 갱신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09 07:02

본문

보도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월 8일, 2001년 9월 11일 화염 속으로 달려갔던 미국인들을 기리기 위해 현장 대응 요원, 골드스타 가족, 터널 투 타워스 재단과 함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곁에는 남쪽 타워 잔해에서 수습된 21피트 길이의 강철 빔이 놓여 있었습니다. 이 빔은 터널 투 타워스의 '스틸 어크로스 아메리카' 투어의 일환으로 10,500마일 이상 운송되었으며, 폐허 속에서 솟아난 용기와 '결코 잊지 않겠다'는 우리의 의무를 생생하게 상기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오는 9월 11일, 2001년 9월 11일 사건 25주년을 맞아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은 당시 공격이 발생했던 장소를 방문하여 그날의 영웅들을 기억하고 여전히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들을 기리는 국가적 추모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미국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