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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마약 카르텔 와해 및 생명 구제 전략 추진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1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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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끄는 행정부는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마약 위협에 맞서 획기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이를 가속화하기 위해 전국 파트너들과 함께하는 첫 번째 '마약 없는 미국 정상회의(Fentanyl Free America Summit)'를 개최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안보 강화, 초국가적 범죄 조직 표적화, 해외 공급업체 및 마약 테러리스트에 대한 최대 압박 등 다각적인 캠페인 덕분에 펜타닐 사망률이 급감했으며, 이러한 감소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경 안보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공급망 전반에 대한 끊임없는 압박이 이러한 생명을 구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으며, 미국이 마침내 펜타닐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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