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크라 컴퍼니, 인터텍스타일서 신소재 및 협업 모델 선보여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2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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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라 컴퍼니 아시아 부사장은 "다양한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모일 때 훌륭한 아이디어가 나온다"며, "이번 전시회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새로운 사고를 장려하며, 혁신이 폭넓은 경험의 일부로 자리 잡을 때 가능한 시너지를 보여주기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라이크라(LYCRA®), 쿨맥스(COOLMAX®), 써모라이트(THERMOLITE®) 브랜드의 혁신 사례가 소개되었다. 특히 ▲땀 자국 방지 및 비침 방지 기능과 수분 관리 기능을 갖춘 우븐용 신제품 '쿨맥스 클로크 FX(COOLMAX CloakFX™)' 섬유는 100% 재활용 페트(PET)로 제조되었으며 ▲사전 공개된 '라이크라 핏400(LYCRA FiT400™)' 섬유는 에센셜, 익스팬디드, 엘리베이티드 세 가지 등급으로 제공되어 브랜드별 요구에 맞는 기능과 지속 가능성 수준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총 70%의 재생 가능 성분으로 제조된 '리뉴어블 라이크라(RENEWABLE LYCRA®)' 섬유는 기존 라이크라 섬유와 동일한 성능을 제공하면서 의류 탄소 발자국 감축에 기여한다.
라이크라 컴퍼니 데님 및 기성복 제품 카테고리 디렉터는 '리얼 라이프를 위한 디자인: 기능성 우븐 원단이 일상복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COOLMAX CloakFX™ 섬유를 포함한 혁신 기술을 소개했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의류 및 퍼스널 케어 산업을 위한 섬유 및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라이크라(LYCRA®), 쿨맥스(COOLMAX®), 써모라이트(THERMOLITE®)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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