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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교회공보</title>
<link>http://maranatha.btch.kr</link>
<description>한국교회공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사회일반] 퍼페추얼스, AI 기반 모의 투자 플랫폼 백테스트서 380% 가상 수익률 기록 발표</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85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9180131_1028147215_20260604154433_425527381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퍼페추얼스닷컴(Perpetuals.com Ltd)은 자사의 무위험 모의 투자 플랫폼 '업사이드온리(UpsideOnly)'를 구동하는 AI 엔진 '베이즈실드(BayesShield) 버전 2'의 백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베이즈실드 AI가 트레이더들의 일관된 매매 실력을 파악해 잠재적 수익 신호를 식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퍼페추얼스 측은 밝혔다.<br />
<br />
퍼페추얼스에 따르면, 라이브 플랫폼과 동일한 프로덕션 코드를 사용한 375일간의 백테스트에서 해당 AI 전략은 단리 기준 380%의 가상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기간 동안 최대 손실폭은 27%였으며, 수익 대비 최대 손실폭 비율은 4.4를 달성했다. 40만 달러의 시뮬레이션 투입 자본으로 시작한 이 시스템은 152만2000달러의 가상 수익을 창출해 총 192만2000달러로 테스트를 마쳤다고 전해졌다.<br />
<br />
퍼페추얼스 측은 이 결과가 AI가 가격을 직접 예측하는 대신 방대한 시장 활동 속에서 인간의 일관된 매매 실력을 파악해 자동 거래 신호로 전환하는 등 트레이딩 분야에서 AI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비트코인이 40.2% 하락했던 375일 동안에도 매 분기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급격한 시장 매도세 속에서도 0.7% 하락에 그쳐 사실상 보합세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br />
<br />
패트릭 그룬 퍼페추얼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대규모 백테스트는 베이즈실드 AI 알고리즘이 의도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었다"며 "초기 실제 자금 운용 결과도 고무적이었으며 대체로 이번 테스트와 일치했다"고 말했다.<br />
<br />
이번 테스트는 42만9000개 이상의 거래 계좌, 7080만 건의 포지션, 220억 건 이상의 과거 개인 거래 데이터를 활용해 진행됐다. 2026년 5월 출시된 업사이드온리는 현재 22만5000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5개 자산에 걸쳐 700억 달러의 시뮬레이션 명목 거래 대금을 기록했다. 다만 퍼페추얼스 측은 실제 거래 기간이 아직 제한적이어서 향후 실적에 대한 결론을 도출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밝혔다.<br />
<br />
퍼페추얼스닷컴은 AI 기반 거래 상품과 예측 시장을 개발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업사이드온리는 사용자가 자신의 자금을 위험에 노출시키지 않고도 거래 수익을 공유받을 수 있도록 하는 무위험 거래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회사의 AI 시스템인 베이즈실드 AI는 수십억 건의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됐으며, EU 인가를 받은 퍼페추얼 마켓 다자간거래시설(PM MTF Ltd)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전해졌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AI 기반의 금융 거래 시스템은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을 자극할 수 있으며, 성경적 원칙에 기반한 건전한 경제 활동과는 거리가 멀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특히 과도한 수익률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와 도덕적 해이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18:01:31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삼성전자, 美 국립연구소와 극한 환경 난방 기술 개발 협력</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85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9180124_31017998_20260809110714_5926545446.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삼성전자가 미국 에너지부 산하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RNL)와 협력하여 영하 30도 이하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난방 성능을 구현하는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력은 '한랭지용 증기압축식 난방과 멀티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하며, 핵심 기술인 증기압축 방식의 고도화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성능과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증기압축 기술은 냉매의 압축 및 순환을 통해 외부 열을 실내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난방, 냉방, 온수 공급이 모두 가능하다.<br />
<br />
삼성전자는 단일 압축기 기준으로 영하 30도 이하의 극저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난방 및 온수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회전식 스크롤 압축 방식과 냉매량 제어 기술인 '플래시 인젝션'을 적용할 계획이다. 회전식 스크롤 방식은 기존 방식 대비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여 한랭지 난방에 유리하며, 플래시 인젝션 기술은 장시간 작동 시 발생하는 열 효율 저하를 방지한다.<br />
<br />
개발된 기술은 미국 알래스카의 극한 환경에서 실증 테스트를 거칠 예정이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는 월평균 최저 기온이 영하 40도 안팎으로, 혹한기 동안 난방 성능, 에너지 효율, 장시간 운전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된다.<br />
<br />
삼성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글로벌 난방 시장의 전기화 추세에 적극 대응하고, 향후 냉난방 겸용 시스템 에어컨 및 히트펌프 보일러 등 다양한 HVAC 제품에 해당 기술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협업이 실제 극저온 환경에서 삼성의 고효율 기술과 기기 신뢰성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탄소 배출을 줄이면서도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히트펌프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18:01: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결혼정보회사 &#039;오늘의 연인&#039;, 싱글 남녀 대상 &#039;2026 King &amp; Queen Contest&#039; 개최</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85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9180118_1954198639_20260807220822_4356054659.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결혼정보회사 '오늘의 연인'이 새로운 인연을 찾는 싱글 남녀를 대상으로 '2026 King &amp; Queen Contes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1:1 소개팅 및 매칭 방식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자신의 개성과 매력을 표현하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참여형 만남'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2026 King &amp; Queen Contest'는 외모뿐만 아니라 참가자의 개성, 분위기, 자신감 등 내면의 매력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둔다. 초혼, 만혼, 재혼을 포함한 모든 싱글 남녀가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파티 연간 회원권 및 매칭 체험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파티 참가비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br />
<br />
'오늘의 연인'은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기존 결혼정보업체의 방식에 싱글 파티 등 보다 자연스러운 만남의 방식을 접목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할 때 조건이나 프로필 비교뿐만 아니라 실제 만남의 방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싱글들이 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br />
<br />
참가 신청은 2026년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상반신 및 전신 사진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1차 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인터뷰 및 신원 인증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18:01: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금천청소년문화의집, &#039;금천인페스타&#039; 통해 세계 문화 체험 기회 제공</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85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9180113_3717616542_20260808181926_4329238446.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금천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8월 8일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 금천인페스타 - 어서와~! 방구석 세계여행은 처음이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계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금천청소년문화의집 3·4층을 대륙별 테마 공간으로 구성하여 진행됐다.<br />
<br />
3층에서는 공항 라운지 콘셉트로 여권 만들기, 국기 색칠하기, 대륙별 퀴즈, 스포츠 체험 등이 운영됐으며, 아시아 존에서는 중국 홍등과 일본 키캡 키링 만들기, 오세아니아 존에서는 뉴질랜드 조개 키링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4층 아메리카 존에서는 사격, 컬링, 다트 게임 등 스포츠 체험이, 아프리카 존에서는 킬리만자로 공동 벽화 그리기가 마련됐다. 유럽 존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금천유스쿠킹'의 스콘 꾸미기 체험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br />
<br />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여권을 받고 세계여행을 떠나는 듯한 구성이 특별했으며,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부모 역시 아이와 함께 색다른 경험을 했다며,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금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세계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18:01: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에너지 볼트, AI 데이터센터 위한 1.25GW 통합 전력 인프라 구축 계약 체결</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84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9180107_1028147215_20250226090033_1843511950.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기업 에너지 볼트 홀딩스(Energy Vault Holdings, Inc.)가 하이퍼스케일러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총 1.25기가와트(GW) 규모의 통합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계약을 통해 에너지 볼트는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전력망 형성 전력 변환 시스템, AI 인프라 제어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며, 파트너사의 턴키 발전 및 EPC 역량과 결합하여 AI 데이터센터 및 고성능 컴퓨팅 캠퍼스에 특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수요 대응형 발전, 지능형 에너지 저장, 전력망 형성 인버터 시스템, 고급 AI 인프라 제어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한다.<br />
<br />
양사는 전통적인 유틸리티 상호 연결 일정보다 훨씬 빠르게 AI 컴퓨팅 용량을 가동할 수 있으며, 차세대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안정성, 복원력 및 운영 유연성을 제공하는 독립 전력 시스템을 공동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초기 배치는 향후 4~12개월에 걸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유틸리티 상호연결 일정에 의존하지 않는 신속한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br />
<br />
에너지 볼트의 회장 겸 CEO인 로버트 피코니는 "고객들은 더 이상 개별 기술을 조달하지 않고 전례 없는 속도와 규모로 안정적이고 항상 가동 가능한 전력을 제공할 수 있는 통합 전력 인프라를 요구한다"며, "이번 계약은 에너지 볼트가 에너지 저장 기술 선구자에서 통합 에너지 인프라 제공업체로 전략적으로 진화하는 데 있어 또 다른 중요한 단계를 나타낸다"고 말했다.<br />
<br />
이번 계약은 텍사스 내 배치를 위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계약에 의해 뒷받침되며, 에너지 볼트는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에 약 5억~6억 달러의 수익 영향을 예상하고 있다. 이는 2026년 8월 11일 실적 발표 시기에 논의될 예정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18:01:07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에너지 볼트, AI 데이터센터 위한 1.25GW 통합 전력 인프라 구축 전략적 계약 체결</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84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9180101_1028147215_20250226090033_1843511950.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글로벌 지속가능 에너지 인프라 기업 에너지 볼트(Energy Vault Holdings, Inc.)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1.25기가와트(GW) 규모의 통합 전력 인프라 공급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계약을 통해 에너지 볼트는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그리드 형성 전력 변환 시스템(PCS), AI 인프라 제어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게 된다. 파트너사는 턴키 전력 생산, 캐터필러 발전기, EPC(설계·조달·시공) 역량을 결합하여 에너지 볼트의 기술과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이 협력은 에너지 볼트의 FEOC(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 규정 준수 BESS, 그리드 형성 PCS, AI 인프라 제어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사의 턴키 전력 생산, 캐터필러 발전기 및 EPC 역량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그리드와 독립적인 안정적인 전력 공급, 필수적인 그리드 안정화 및 부하 분산 기능을 제공하며, 모듈식, 확장 가능한 기가와트 규모의 AI 캠퍼스에 '항시 가동' 가능한 환경을 구축한다.<br />
<br />
이번 계약은 에너지 볼트의 AI 인프라 전략을 진전시키고, 반복 가능한 '스피드-투-파워(speed-to-power)' 구축 플랫폼을 확립하는 두 번째 전략적 기본 계약이다.<br />
<br />
초기 1.25GW 규모는 텍사스 지역에 구축될 예정이며, 이는 이미 확보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고객 계약에 기반한다. 에너지 볼트는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에 걸쳐 약 5억~6억 달러의 매출 영향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다가오는 2026년 8월 11일 실적 발표에서 논의될 예정이다.<br />
<br />
양사는 AI 컴퓨팅 용량을 전통적인 유틸리티 상호 연결 일정보다 훨씬 빠르게 온라인 상태로 전환할 수 있는 완전 통합형 오프그리드 전력 시스템을 공동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차세대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신뢰성, 복원력 및 운영 유연성을 제공한다. 초기 배포는 향후 4개월에서 12개월 내에 예상되며, 전통적인 유틸리티 상호 연결 일정에 의존하지 않는 가속화된 전력 공급 일정을 지원한다.<br />
<br />
글로벌 AI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장됨에 따라, 개발자들은 개별 기술보다는 완전한 전력 인프라 플랫폼을 점점 더 요구하고 있다. AI 컴퓨팅 부하는 GPU 클러스터의 증가 및 감소에 따라 빠르게 변동할 수 있으며, 이는 발전 자산만으로는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까다로운 과도, 전압, 주파수 및 전력 품질 요구 사항을 발생시킨다. 통합 솔루션은 이러한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18:01:01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AI, 아프리카 청년들의 평화 구축 노력에 기여할 가능성 제시</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wr_id=78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9180022_pexels-iwaria-76107965-8657107-800x450.webp"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아프리카의 젊은이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평화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댄 캠벨이 피스 뉴스 네트워크에 기고한 글에 따르면, 아프리카 청년들은 AI를 단순히 수용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 기술이 평화 구축에 어떻게 사용될지를 형성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최근 아프리카 안보 연구소(ISS Africa)의 정책 보고서는 아프리카 청년들이 AI를 활용하여 분쟁을 조기에 감지하고, 혐오 발언에 대응하며, 지역사회의 회복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이러한 노력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지만, 시대에 뒤떨어진 정책, 취약한 디지털 인프라, 지속적인 불평등이 이러한 잠재력을 제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br />
<br />
또한, 보고서는 아프리카 정부, 지역 기구, 시민 사회가 AI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젊은이들이 프레임워크가 작성된 후에만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설계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러한 주장은 아프리카 청년들을 기술의 수동적인 수혜자가 아닌, 정보 생산, 디지털 도구 구축, 분쟁에 대한 공공 담론 형성에 참여하는 지식 창조자로 묘사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는 청년, 평화, 안보에 대한 논의가 종종 참여나 대표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과 달리, 전문성에 중점을 둔다는 점에서 중요한 변화로 평가된다.<br />
<br />
실제로 케냐의 우샤히디(Ushahidi) 플랫폼은 2007-2008년 선거 폭력 사태 이후 시민들이 위기 상황에서 보고서를 크라우드소싱하는 방식을 보여주었다. 또한, 2021년 잠비아에서 시범 운영된 아이베리파이(iVerify)와 같은 최근 이니셔티브는 젊은 기자들이 허위 정보가 확산되기 전에 이를 식별하고 대응하도록 훈련시키고 있다. 아이베리파이는 현재 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에서 디지털 공공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젊은 기자들은 사실 확인 훈련을 받고 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기술 발전과 평화 구축 노력에 대한 논의는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 죄성과 구원의 필요성을 간과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기술이 분쟁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궁극적인 평화는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달성될 수 없으며, 오직 그리스도를 통한 화해와 회복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또한, AI와 같은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수 있는 윤리적 문제와 잠재적 오용에 대한 경계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Global Voices  |  <a href="https://globalvoices.org/2026/08/09/can-ai-help-build-peace-african-youth-are-showing-a-path-forward/"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18:00:22 +0900</dc:date>
    </item>
    <item>
        <title>[문화] 보수 신학계, &#039;사소한 불평으로 타인의 기쁨을 해칠 권리 없다&#039;는 주장에 &#039;성경적 맥락 간과&#039; 비판</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15&amp;wr_id=126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9180011_6a75e7750464e_matbio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보수 기독교 언론 매체 'Evangelical Focus'는 최근 'Finish Line'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사소한 불평이나 억울함, 쓴뿌리로 인해 타인의 기쁨을 해치거나 공동체의 즐거움을 망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해당 칼럼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자유형 100m 경기에서 우승 후보였음에도 금메달을 놓친 수영선수 맷 비온디가 "세상의 끝이 아니다. 내 개는 여전히 내 얼굴을 핥아줄 것이다"라고 말한 것을 예로 들며,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패배를 받아들이는 태도를 강조했다. 또한, 복음 전도 캠페인 중에도 작은 결점이나 타인에 대한 험담, 불만 등으로 인해 기쁨이 슬픔으로 변질되는 경우를 지적하며, 쓴뿌리가 사탄의 무기이며 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칼럼은 개인의 내면을 돌아보고 쓴뿌리가 있다면 뿌리 뽑고 기쁨의 뿌리를 심어야 한다고 권면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해당 칼럼의 주장은 성경적 맥락과 복잡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단편적인 시각을 제시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정통 개혁주의 신학계 일각에서는 인간의 연약함과 죄성을 다루는 성경의 가르침을 간과하고, 지나치게 인간의 의지와 노력만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동체 내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어려움에 대한 성경적 해결 방안보다는 감정적인 측면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전문가들은 성경은 죄와 싸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동시에 용서와 은혜의 복음 안에서 성도들이 서로를 품어야 함을 가르친다고 덧붙였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Evangelical Focus  |  <a href="https://evangelicalfocus.com/finish-line/35539/dont-even-remind-me"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18:00:11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미국 종교 운동의 역사: 그리스도의 제자들 교단, 월터 스콧의 &#039;복음 회복&#039; 운동 조명</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31&amp;wr_id=434</link>
        <description><![CDATA[미국 종교 운동의 역사를 다룬 윈프레드 어니스트 개리슨(Winfred Ernest Garrison, 1874-1969)의 저서 'American Religious Movement: A Brief History of the Disciples of Christ'가 국내에 소개되면서, 19세기 미국 기독교 역사에서 중요한 분기점을 형성했던 '그리스도의 제자들(Disciples of Christ)' 교단의 형성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당시 '개혁 침례교도(Reforming Baptists)'로 불리던 이들이 어떻게 독립적인 교단인 '그리스도의 제자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는지, 그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로 월터 스콧(Walter Scott)을 조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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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1896년 태어난 월터 스콧은 에든버러 대학을 졸업한 후 뉴욕을 거쳐 피츠버그로 이주했다. 그는 피츠버그에서 '키싱 침례교도(kissing Baptists)'로도 알려진 침례파 교회 지도자 포레스터(Forrester) 씨가 운영하는 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스코틀랜드 교회 소속이었던 그는 포레스터의 교회에 합류했으며, 원시 기독교의 회복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기 위해 뉴욕, 뉴저지, 볼티모어, 워싱턴 등지의 유사한 교회들을 방문했다. 그러나 이러한 방문을 통해 그는 원시 기독교의 모습에 대한 교회 간의 일치된 견해가 없음을 확인하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피츠버그로 돌아온 그는 로크, 글래스, 샌드먼, 할데인 등의 저술을 탐독하며 자신의 신학적 견해를 명확히 하고자 노력했다.<br />
<br />
이후 포레스터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스콧은 작은 교회의 책임을 맡게 되었다. 1821-22년 겨울, 그는 자신보다 8세 연상인 알렉산더 캠벨(Alexander Campbell)을 처음 만났고,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신학적 안개를 걷어낼 수 있었다. 캠벨이 잡지 '크리스천 침례교도(Christian Baptist)' 창간을 계획할 때, 스콧은 침례교도들과 함께 일하며 그들을 통해 변화를 추구하려는 의도를 담아 '크리스천 침례교도'라는 제호를 제안했다. 이는 교단으로부터의 이탈을 조장하려는 것이 아니라, 기존 교단 내에서의 개혁을 목표로 했음을 시사한다.<br />
<br />
스콧의 주된 관심사는 개인이 어떻게 기독교인이 되는지에 대한 과정을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었다. 이는 토마스 캠벨의 초기 관심사였던 교제의 기준을 정립하고 연합의 기초를 마련하는 데 중요한 요소였다. 그러나 당시에는 원시적 모델에 따른 교회의 완전한 회복 패턴을 개발하는 데 관심이 집중되었다. 스콧은 '크리스천 침례교도' 창간호부터 '기독교의 전도에 대한 신성하게 권위 있는 계획'이라는 제목의 연재물을 기고했다. 그는 복음 전파의 계획과 복음을 받아들이는 계획은 본질적으로 동일해야 하며, 올바른 요소들이 올바른 순서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가 제시한 구원의 과정은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단계로 요약된다:<br />
<br />
1.  **신앙(Faith):** 합리적인 증거에 의한 마음의 확신. 메시야 되심은 증명에 근거하며, 그 외 모든 것은 권위에 따른다.<br />
2.  **회개(Repentance):** 약속에 대한 동기 부여 하에 죄를 회개하는 것.<br />
3.  **세례(Baptism):** 신성한 명령에 대한 순종으로서 받는 것.<br />
4.  **죄 사함(Remission of Sins):** 신의 약속의 성취.<br />
5.  **성령의 선물(Gift of the Holy Spirit):** 신의 약속의 성취.<br />
<br />
이 다섯 가지 요소는 스콧의 표준 설교의 핵심이자 매우 효과적인 복음 전도 방식의 개요가 되었다. 이 요소들은 캠벨이 가르치던 내용에 이미 내포되어 있었으나, 명시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때는 개종자를 얻기보다 기존 침례교도들을 개혁 침례교도로 변화시키거나 침례교회들을 분열시키는 데 그쳤다. 특히 오하이오주 동부에 위치한 마호닝 협회는 캠벨의 견해에 깊이 동조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827년 연례 회의에서는 소속 교회 전체가 한 해 동안 21명의 신입 교인을 얻는 데 그쳤으며, 12명의 제명자가 발생하기도 했다.<br />
<br />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협회는 '교회들 사이를 다니며 가르칠' 전도사를 임명하기로 합의했다. 당시 마호닝 협회 경계 내 스튜벤빌에 거주하며 캠벨의 초청으로 협회 모임에 두 차례 참석하고 설교했던 스콧이 이 직책을 수락하게 되었다. 그는 협회 회원도, 침례교도도, 안수받은 목사도 아니었지만, 1827년 당시 마호닝 협회에서는 침례교도라는 신분보다 개혁 운동가라는 정체성이 더 중요하게 여겨졌다.<br />
<br />
스콧은 오하이오주 뉴 리스본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그의 '고대 복음'에 대한 새로운 설명에 따라 첫 개종자는 윌리엄 아멘드(William Amend)였다. 스콧의 전기 작가 백스터(Baxter)에 따르면, 그는 "현대 기독교 역사상 사도적 가르침과 관습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방식으로 세례를 받은 최초의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는 1827년 11월 18일에 일어난 일이다.<br />
<br />
스콧의 복음 전파는 그 힘과 신선함, 발견의 흥분, 수세기 동안 잃어버렸던 신성한 진리의 고대 보물이 마침내 빛을 보게 되었다는 생각, 기독교 역사상 새로운 시대의 여명을 목격하고 있다는 느낌 등으로 인해 특별한 성격을 띠었다. 이는 다른 부흥 운동과는 차별화되는 지점이었다. 감정의 과잉이 아닌, 합리성과 권위의 매력적인 조화가 있었다. 이는 성경뿐만 아니라 상식에도 호소했다. 인간이 무엇을 해야 하고 왜 해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합리적 능력과 그것을 행할 도덕적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가정했다. 처음 세 단계는 인간의 몫이었고, 나머지 두 단계는 신의 몫이었다. 개종자가 믿고, 회개하고, 순종(즉, 세례를 받음)하면, 죄 사함과 성령의 선물,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 이는 신의 약속에 근거한 것이었다.<br />
<br />
스콧의 사역은 오하이오주 동부 전역으로 확장되었다. 마호닝 협회를 개혁 운동권으로 편입시키는 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교파 출신들과 교회에 소속되지 않았던 많은 수의 개종자를 확보했다. 새로운 교회들이 조직되었고, 일부 침례교 목사들은 이 새로운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새로운 개종자들 중 상당수가 이전에는 교회에 속하지 않았던 이들이었다. 이러한 운동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이라는 독립적인 교단으로 발전하는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09:00: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종교개혁 5대 강령 &#039;오직 성경&#039;의 참된 의미 재조명</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31&amp;wr_id=43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cover_20260809090028_scripture-alone-a4d71buo-d81e3aa28ed73b1.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최근 일부 학계에서 종교개혁의 핵심 원리 중 하나인 '오직 성경'(Sola Scriptura)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종교개혁 당시의 신학적 맥락과 성경의 권위에 대한 참된 이해를 돕는 도서가 주목받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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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 'Scripture Alone?: What the Reformers Really Believed'(가제: 오직 성경인가?: 종교개혁가들이 진정으로 믿었던 것)는 종교개혁가들이 '오직 성경'이라는 문구를 오늘날 우리가 이해하는 방식대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당시의 실제적인 의미를 탐구한다. 이 책은 종교개혁의 핵심 인물인 마르틴 루터가 '의지의 속박'에서 "우리는 어떤 박사의 권위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경의 권위에 호소하여 서로 싸우기를 원한다"고 기록한 점, 그리고 츠빙글리와 칼뱅의 저술에서도 유사한 표현이 발견된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한다. 또한, 필립 샤프의 1845년 저서 '프로테스탄트 원리'에서는 두 가지 원리만 언급되었고, 루터교의 초기 시도에서는 세 가지(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가 제시되었으며, '5대 솔라'라는 표현은 1965년에 이르러서야 등장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소개한다.<br />
<br />
이 책은 '오직 성경'이라는 표어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성경이 '유일한 표준'이라고 할 때, 그것이 모든 종류의 진리에 대한 유일한 원천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특정 영역에 국한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구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종교개혁가들이 성경을 언급할 때 과학, 수학, 문법이 아닌 종교적, 교리적 논쟁의 맥락이었음을 강조하며, '오직 성경'은 자연 세계 자체에 관한 문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나아가, 성경이 자연 계시를 통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점을 벨직 신앙고백서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인용하며 밝힌다. 벨직 신앙고백서는 "우리는 두 가지 방법으로 하나님을 안다: 첫째는 우주의 창조, 보존, 통치를 통해서이며, 둘째는..."라고 명시하며, 로마서 1장과 시편 19편의 말씀을 통해 창조 세계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드러낸다고 말한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역시 '자연의 빛'과 '이성'을 통해 하나님을 알 수 있음을 언급한다.<br />
<br />
결론적으로 이 책은 성경이 구원에 필요한 지식에 있어서는 '충분한 원천'임을 강조한다. 영국 성공회의 39개 조항은 "성경은 구원에 필요한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성경에 읽히지 않거나 성경으로 증명될 수 없는 것은 신앙의 조항으로 믿거나 구원에 필수적인 것으로 여겨져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오직 성경'은 구원에 필요한 교리에 대한 유일한 기원으로서의 성경에 대한 확신으로 정의될 수 있다. 이 책은 또한 성경의 권위가 모든 이차적 출처(예: 신앙의 선배들의 가르침, 구전 전통)의 권위보다 우선하며, 어떠한 새로운 영적 계시나 인간의 전통도 성경의 권위를 넘어서는 교리를 세울 수 없다고 주장한다. 모든 교리는 반드시 구약과 신약 성경을 통해 설명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원칙이 성경 구절의 단순한 반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해석하고 합리적으로 논증하는 필요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09:00:29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성경 연속성 논쟁, 4가지 견해 분석… 정통 신학계 &#039;주석&#039; 잇따라</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31&amp;wr_id=43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cover_20260809090018_325011f3e1349.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최근 출간된 전자책 '[eBook] 성경의 연속성에 대한 4가지 견해'(저자 미상, 출판사 미상, 출간일 미상)는 복음주의 기독교계에서 끊임없이 제기되는 성경의 연속성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조명하며 신학적 논의를 촉발하고 있다.<br />
<br />
이 책은 구약과 신약의 연관성, 언약 관계, 성경 해석 방법론, 그리고 이스라엘과 교회의 관계 등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 질문들에 대해 네 가지 주요 견해를 제시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복음주의 기독교인이라면 성경의 권위와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중심성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으나, 성경의 각 부분과 전체 메시지를 어떻게 공정하게 다루고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이 책의 문제의식이다.<br />
<br />
이 책에서 다루는 네 가지 견해는 성경의 연속성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신학적 틀을 제공한다. 그러나 정통 개혁주의 신학계에서는 성경의 연속성을 논함에 있어 '성경 자체의 증언'과 '교회의 역사적 신앙고백'을 중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 신학계 전문가는 "성경의 연속성은 단순히 내용상의 연결성을 넘어, 하나님의 구원 경륜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고 완성된다는 복음의 핵심 메시지와 직결된다"며 "따라서 구약과 신약의 관계는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해석되어야 하며, 율법과 복음의 관계 또한 명확히 구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br />
<br />
또한, 이 책이 제시하는 다양한 해석들은 성경 해석의 다양성을 보여주지만, 일부에서는 성경의 명확한 증거를 벗어나는 해석이 포함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다른 교계 관계자는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오류 없는 말씀으로서, 그 자체로 완전한 권위를 지닌다"며 "성경 해석에 있어서는 성경 전체의 통일성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개별 구절이나 특정 주제에 대한 해석이 성경 전체의 메시지와 충돌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br />
<br />
결론적으로, '[eBook] 성경의 연속성에 대한 4가지 견해'는 성경의 연속성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 접근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성경 이해의 폭을 넓힐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정통 신학계에서는 성경 해석의 기준을 명확히 하고, 그리스도 중심적이며 언약 신학에 입각한 올바른 성경 이해를 견지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09:00: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김덕종 목사, 복음의 본질 쉽고 명쾌하게 풀어낸 &#039;복음사용설명서&#039; 출간</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31&amp;wr_id=43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cover_20260809090004_32593_6004497_5319.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복음을 일상 언어와 만화 형식으로 풀어낸 입문서 『복음사용설명서』가 출간되었다.<br />
<br />
이 책은 김덕종 목사가 저술했으며, 복음을 단순한 종교적 지식이 아닌 삶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치유하는 실천적 능력으로 정의한다. 김 목사는 어려운 신학 용어 대신 구어체를 사용하여 복음의 정수를 담아냈다고 출판사 측은 밝혔다. 특히 각 장마다 삽화와 만화를 배치하여 초신자부터 기존 신자까지 복음의 본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br />
<br />
『복음사용설명서』는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1~7장)에서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베푸는 은혜와 희생을 다루며, 후반부(8~10장)에서는 구원 이후 성품의 변화로 나타나는 성령의 열매와 세상을 회복시키는 복음의 능력을 역설한다.<br />
<br />
출판사는 이 책이 신앙의 길을 처음 찾는 이들에게는 명확한 안내서가, 신앙생활에 매너리즘을 느낀 이들에게는 복음의 감격을 회복시키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br />
<br />
[책 정보]<br />
제목: 복음사용설명서<br />
저자: 김덕종<br />
출판사: (정보 없음)<br />
출간일: (정보 없음)]]></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09:00:05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수단 내전, 다음 세대 교육 기회 박탈… UN 사무차장, 종식 촉구</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wr_id=78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9070027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아미나 모하메드 유엔(UN) 사무차장이 수단 내전이 1,000일 이상 지속되면서 수백만 명의 아동이 교육 기회를 잃고 난민이 되거나 심각한 피해에 노출되고 있다고 경고하며, 분쟁 종식을 위한 행동을 촉구했다.<br />
<br />
모하메드 차장은 금요일, '아리아 공식' 틀 안에서 열린 비공식 안보리 회의에서 수단의 교육 보호 방안에 대해 발언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전쟁이 수단으로부터 빼앗는 것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들의 교육을 박탈함으로써 수단의 미래를 빼앗는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그는 최소 800만 명의 학령기 아동이 교실 밖에 있으며, 특히 다른 나라로 피신한 난민 아동들에게 불균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3년 4월 전투가 발발한 이후 다르푸르 지역에서만 학교의 약 4분의 3이 손상되거나 파괴되어 기능이 정지된 상태라고 전해졌다. 그는 "6명 중 5명의 아동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으며, 부모들은 집이 유일하게 남은 안전한 장소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교실에 보내는 것보다 집에 두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한다"고 덧붙였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교육 시스템 붕괴에 대한 우려는 수단 내전이라는 복잡한 정치적, 군사적 상황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분쟁의 근본 원인과 해결책에 대한 성경적, 역사적 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인도주의적 측면만을 강조하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흐릴 수 있다고 비판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101"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07:00:27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지중해, 생태적 보물선의 위기: 2500년 역사의 바다가 직면한 도전</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wr_id=78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9070021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2,500년 전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가 전 세계 스크린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지중해 역시 자신만의 '오디세이아'를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중해는 단순한 아름다운 바다를 넘어, 고대부터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을 잇는 문명과 상업의 교류로, 식량과 생계의 원천이자 문화, 정신, 사상의 확산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현재 5억 명 이상의 인구가 지중해 연안에 거주하고 있으며, 25개의 대도시권이 포함된 이곳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항로가 지나가는 지중해는 현재 거대한 어업 및 관광 산업을 지탱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지중해는 현재 심각한 생태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과도한 개발, 오염, 기후 변화 등으로 인해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으며, 이는 연안 지역 주민들의 삶과 생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중해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제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보존 노력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084"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07:00:21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브라질 원주민 청년들, 문화와 디지털 플랫폼으로 영토 수호 나서</title>
        <link>http://maranatha.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wr_id=78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9070013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기후 변화로 브라질 원주민들의 거주지가 위협받는 가운데, 새로운 세대가 문화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자신들의 땅과 미래를 지키기 위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유엔뉴스(UN News)가 보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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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원주민 청년들은 기온 상승, 식량원 감소, 산불, 조상 대대로 살아온 영토의 급격한 상실 등을 목격하고 있지만, 동시에 소셜 미디어, 음악, 사진, 춤 등을 저항의 도구로 삼아 온라인 공간에서 새로운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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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9일 세계 원주민의 날을 앞두고, 세 명의 젊은 원주민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와 창의성을 활용해 수백만 명에게 다가가고 있는 방식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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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에는 문두루쿠(Munduruku)족 출신의 무용가이자 사업가인 마르시엘레 알부케르케(Marciele Albuquerque), 과자자라(Guajajara)족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카에 과자자라(Kaê Guajajara), 샤반테(Xavante)족 출신의 사진작가이자 커뮤니케이터인 크리스티안 와리우(Cristian Wariu)가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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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 모두 기후 관련 허위 정보에 대응하는 유엔의 'Verified' 이니셔티브 회원이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097"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Sun, 09 Aug 2026 07:00:1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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